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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/언론보도해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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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사법정책연구원] AI와 法 그리고 인간 심포지엄 개최
등록일 2019-11-25 조회수 2246
첨부파일 [사법정책연구원] AI와 법 그리고 인간 심포지엄 개최(보도자료).pdf

▣ 사법정책연구원은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, 한국인공지능법학회, AI정책포럼과 공동으로 대한변호사협회, 한국연구재단, 교육부의 후원을 받아 2019. 12. 18.(수) 서울법원종합청사 1층 대강당(청심홀)에서 「AI와 法 그리고 인간」 심포지엄을 개최함

▣ 목적: 인공지능 시대에 다시 인간을 돌아보고, 인간과 사법이 인공지능과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함

▣ 심포지엄 구성: ① [Session 1] 사법, AI를 만나다, ② [Session 2] 인간, AI에 손을 내밀다, ③ [Session 3] AI 시대, 다시 인간을 돌아보다

▣ 제1세션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미국의 「법안 통과 예측 시스템」, 에스토니아의 「인공지능 판사 도입 시도」 등 사법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고 있는 해외의 사례를 살펴본 후 국내의 인공지능 개발 현황 및 사법에의 도입 가능성에 대하여 살펴볼 예정임
- 좌장: 고학수(서울대학교 교수)
- 발표: Tim Hwang(FiscalNote CEO), Kai Härmand[에스토니아 법무부차관(판사)], Davide Ferraro(Google Senior Technical Specialist), 유병규[삼성SDS 전무(법무실장)], 김현기[한국전자통신연구원(ETRI) 엑소브레인 연구총괄책임자]

▣ 제2세션에서는 인공지능이 인간과 사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, 인간과 사법이 인공지능으로부터 어떠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살펴볼 예정임
- 좌장: 최경진(가천대학교 교수)
- 발표: Mark Coeckelbergh(빈 대학교 교수), Marcus Bartley Johns (Microsoft Asia HQ Director), Jieun Lee(Oxford Deep Tech Dispute Resolution Lab)

▣ 제3세션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에 다시 한 번 인간을 되돌아보고, 양자가 조화롭게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볼 예정임
- 좌장: 김우진(사법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)
- 발표: 김영두(충남대학교 교수), 양천수(영남대학교 교수), 김진우(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), 이중기(홍익대학교 교수), 김중권(중앙대학교 교수), 정채연(포항공과대학교 교수), 김형주(중앙대학교 교수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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