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/언론보도해명
| 제목 | 제20차 아시아·태평양 대법원장회의 개최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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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등록일 | 2026-09-15 | 조회수 | 1809 |
| 첨부파일 | 제20차 아시아·태평양 대법원장회의 개최.pdf | ||
제20차 아시아·태평양 대법원장회의 개최 ▣ 대한민국 대법원은 오는 9월 16일부터 9월 19일까지 서울에서 제20차 아시아·태평양 대법원장회의(The 20th Conference of Chief Justices of Asia and the Pacific)를 개최함 ▣ 15년 만의 개최이자 최초의 3회 개최
● 이번 회의는 2011년 이후 우리나라에서 15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, 대한민국 대법원은 1999년 제8차 회의, 2011년 제14차 회의에 이어 아·태 대법원장회의를 최초로 세 차례 개최하게 됨 ▣ 전 세계 약 40개국의 대법원장과 대법관, 13개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하여 역대 최고 규모로 개최될 예정 ● 일본·중국·싱가포르·호주·뉴질랜드·인도·몽골·태국·베트남·말레이시아·인도네시아·카자흐스탄·우즈베키스탄·아제르바이잔 등 주요국 사법부 수장 참가 ▣ 아·태 지역을 넘어 세계로 – 사상 최초 참가국 확대 ● 체코·라트비아·몬테네그로·튀르키예·이집트·케냐·캐나다·에콰도르 등 기존 아·태 권역 외 국가의 대법원장들이 최초로 동참함으로써 전 세계 사법부가 함께하는 글로벌 대법원장 회의로 위상이 격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▣ 국제기구도 첫 참여 – 교류·협력 논의 본격화 ● 국제사법통일연구소(UNIDROIT)·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(UNCITRAL)·경제협력개발기구(OECD)·세계은행(WB)·세계지식재산기구(WIPO)·국제상사법원포럼(SIFoCC) 등 13개 주요 국제기구의 대표들도 사상 최초로 참여하여 참가국과의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임 ▣ 글로벌 사법 현안 논의 ● 사법부의 역할, 사법부 및 법조계의 AI 활용, 법원에 대한 인식 제고 등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 진행 예정 ▣ 대한민국 사법 인프라 및 한국 문화 체험 ● 대법원 청사·대법원 전산정보센터·사법연수원 방문 ● 국립중앙박물관·리움미술관·판문점·창덕궁 등 방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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