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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454호] 새 세입자에게 요구한 '터무니 없는 월세', 권리금 회수 방해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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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453호] 친구가 '내가 운전했다'며 음주측정까지 대신 받았다면 나도 처벌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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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452호] 온라인 쇼핑몰의 대체 텍스트 미제공, 시각장애인 차별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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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451호] 애견유치원에서 훈련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 동물학대죄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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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450호] 위법한 체포 상태에서 소변검사 요구, 적법한 직무집행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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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449호] 환경단체가 국회의원 후보자의 등급을 공표한 것이 선거법 위반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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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448호] "부모 집 금고 턴 아들, 왜 공소기각 대상 됐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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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447호] 비의료인의 레터링 문신행위는 의료법위반죄에 해당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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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446호] '그림자배심원' 재판 체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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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445호] "X맨이라는 표현은 모욕죄일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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